영곡사
영곡사는 본래 이름이 '개선사'였으나, 명나라 때 주원장이 직접 '영곡선사'라 이름 짓고 '천하제일선림'의 칭호를 내렸으며, 명대 3대 불교 사원 중 하나입니다. 사내에는 현장 법사의 좌상이 봉안되어 있으며, 좌상 앞의 현장 법사 정골 기념탑에 현장의 정골 사리가 안치되어 사찰의 보물로 귀중히 여겨지고 있습니다.
- 주소
- 현무구 영곡사 2호
- 입장권
- 35위안/인
- 개방 시간
- 2월 1일〜11월 30일 6:30〜18:30/12월 1일〜익년 1월 31일 7:00〜17:30